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이 말을 제가 왜 하냐면, 민간단체보조금이라는 것을 지급하니까 지금 너나 할 것 없이 시민사회단체에서 과거에 정식적인 사회단체를 못하다가 이 앞번에도 서로 만들고 주장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보다 그런 단체들이 배 이상 늘어나 버리고, 공짜로 준다니까 당연히 늘어나거든요 현재 목포에도 이런 단체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하면 또 만들어집니다.
합법을 가장하여 억지로 만들고, 그것을 만들게 하는 것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 안건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마는, 민간단체보조금 같은 경우도 하나의 시행과정이기 때문에, 그로부터 5년 내지 10년 후를 볼 때 “아! 목포시가 진짜 잘 했다, 못 했다”는 평가를 나중에 할 것입니다마는, 그로 인해서 과거에 받지 않았던 사람들도 느닷없이 돈 주라고 하고, 자기들끼리 스스로 했는데 관을 의지하고, 관에서 돈 준다는데 안받을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되어버렸습니다. - 현재 예산편성이나 심의에서 큰 무리가 없는데, 모든 것이 열린행정이다. 공개행정이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열려야 되고, 공개해야 되는가 하는 의아심이 들고, 어떻게 보면 재정자립도나 모든 상황에서 목포는 그렇게 앞서가지 않는데도 목포가 마치 선진시정행정처럼 비치는 행위가 나올 때 조금 안타까워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