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무원들께서 영향평가를 거기서만 하는 것이냐 또 다른데서 계획을 해서 영향평가를 같이 한 것이냐 여쭤보는 것은 이 안건이 대두돼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겁니다. 여기 안건에 목적 같은 것을 보면 주택촉진법에 의해서 중앙의 2천만호 계획이라든가 거기에 또 도로계획이라든가 모든 이런 문제때문에 우리 북서구가 고밀도 지역에서 저밀도 지역으로 추락되고 있다 이런 문제입니다. 그러면 아까 우리 정군섭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고 우리 연희동이나 이런데도 저밀도 지역으로 지정이 됐다가 지금은 그 마지노선이 무너져서 고밀도 지역으로 잘 진행이 되고있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흉한 것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문제때문에 우리 청원인들이 또 청원인들로부터 그쪽에 앞장서 가지고 그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전원도시를 형성하고자 하는 우리 서구의 주민들이 특히 그 북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이 앞장을 서서 오늘에까지 왔던 것입니다. 또 그로 인해서 우리 건설업자들은 땅을 매입을 했던겁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이 문제를 우리 위원들이 어떻게 풀어야 할 것인가, 이 문제를 놓고 봤을 때 상당히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오늘 우리 공무원님들의 말씀을 듣고 청원인들의 말씀도 다 들었습니다. 자료도 대충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취합을 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솔직하고도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