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금요일날, 토요일날에 걸쳐서 행정부서와 우리 상임위원회가 이것을 양쪽 것을 다 듣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무리 상위부서의 상위법을 우리가 준수를 한다 또 지침을 준수를 한다 이것에 준해서 우리가 움직여야 하겠지요.
그렇지만 맨처음에 주민들의 약속과 상반되게 현재 상위법을 내세우고 준칙을 내세워서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상위법을 무시하고 강요를 해서 되는 사항은 아니라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최소한의 할일은 무엇인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봤을 때 맨처음에 공동주택을 관서에서 약속을 했던것만큼 우리역시 이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주장을 해 줘야되지 않겠는가 본위원도 결론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 공동주택을 약속을 지키게 함으로서 모든 영향평가를 거기에 맞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지 지금 먼저 다시 시에서 부결된 사항을 그 상세계획법안을 가지고 연희동처럼 전개를 시킨다는 것도 최후의 수단은 그것이겠습니다마는 맨처음에 약속된 사항을 가지고 우리가 건의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