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고하도 유원지 조성계획 용역이 옛날치가 있을 겁니다. 구상안이 있으니까 그것을 기초로 하면 제가 보기에는 더 이상 고려할 만한 게 없거든요. 검토하시면 경비를 훨씬 줄이고도 쉽게, 이것도 추진방향이기 때문에 구상안하고 거의 유사합니다. - 그래서 참조해 주시고, 332쪽에 외달도 환경교통영향평가비 5억4천만원 중에 3억7천만원을 썼는데, 실시설계 포함해서… 외달도는 다른 데하고 틀려 가지고, 왜냐면 환경교통영향평가를 하면 10만평이면 10만평 이상, 일정 범위 이상의 대형개발사업을 할 때 그것으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하거든요. - 예를 들자면 큰 백화점을 지었을 때 주변의 교통문제가 어떤지, 주거환경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외달도는 교통영향평가 할 만한 게 없거든요.
차 다니고 한 데도 아니고, 그렇죠? 사람이 다니는 곳까지는 광의에서 하는데, 거기에 생태마을 지정해 가지고 그 규모에 적정하게 개발을 하는데, 예를 들면 1억7천만원 정도가 부족해서 이것을 더 쓰겠다라고 하는 것은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래서 기간에 3억7천만원을 집행한 과업내용하고 그 견적서가 있을 겁니다.
예를 들자면 연구원 얼마 이런 식으로 전부 자료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