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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35회 제1사회건설위원회199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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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여기서 정기적으로 그것을 분석해서 1년에 한번씩 2년에 한번씩 공문을 내보내면 이러한 폐단이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것을 지금 하지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여름에 정화조를 치우다 보니까 이런 포화상태를 이루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것을 좀 과장님께서 연구를 해서 짜임새 있게 해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두번째 드릴 말씀은 지금 쓰레기봉투 제도가 생겨서 많은 쓰레기 오물이 줄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반면에 도로는 말할 수 없이 더럽습니다. 그러한 문제점을 그것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구의 담당하시는 과장님께서 연구를 하셔서 주민들한테도 문제가 있긴 있습니다.

수요일날은 재활용쓰레기다 이렇게 나왔는데 냄새가 나니까 다 내놓습니다. 내놓다 보니까 전부 쓰레기가 강아지가 찢고 해서 도로가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문제점들이 사실 주민들의 민원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문제점들을 도로 청소하는 분들이 가서 쓸어주든가 아니면 어떤 제도적으로 뭘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봉투값이 많이 들어가니까 전부 쓸어내는 사항이거든요. 이런 것을 여러가지로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런것을 효율적으로 주위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하고자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심사숙고 하셔서 이런데에 신경을 쓰셔서 다음 우리가 나가서 주민과 대화할 때도 시정됐다는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