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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27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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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앞으로 이게 폭주한다는 얘기예요. 제가 한 가지 비근한 예를 하나 들면 114에다 전화를 하니까 남자의 목소리가 나니까 얼른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아, 이건 아닌가 보다 하고 끊는거죠.

이건 우리 단순민원이지만 주민이 믿고 전화할 수 있는 전화입니다, 이게 일사천리라는게. 그래서 제가 좀 한 가지 제안을 해 드리면 이것이 바로 이거는 용역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제가 들어요. 왜냐하면 가장 전화를 친절하게 받으면서 그거를 그 주민에게 다시 가장 친절하게 알릴 수 있는 그런 제도 시스템이 돼야 되요.

이거는 많은 돈이,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일사천리 전화받고 처리하는 이 자체를 24시간 가동할 수 있는 이것을 용역을 이건 줄 수 있다는 겁니다. 이건 오히려 전화 한 20대 정도 확보해 가지고 계속 받는 걸로 해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이건 다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거는 오히려 그런 제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감사과에서는 그거를 운영하는 것을 감시하고 또 그거를 감독하고 그거를 처리를 하고 이러면 한결 일의 수준이 높아지지 않느냐 제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지금 별안간 제안을 드리지만 이런 뜻에서 한 번 생각을 해본 적은 있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