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듣기보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 그러면 최소한도 이런 직원이 직무와 관련해서 수천만원을 받고 검찰에 구속이 됐다면 그에 대한 정보를 입수해서 갖고 있어야 되고 구속 기소되어서 재판까지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소장이라든지 판결문을 입수해서 전 직원한테 회람도 시키고, 그 회람결과에 따라서 이러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각별히 조심하라고 해서 하나의 어떤 교육자료로 활용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담당관님께서는 이런 비위가 있고 금품을 수수해서 구속된 건 알지만 구체적으로 박종범이란 사람이 얼마를 받았고 김진안이가 얼마를 받았고 하는 수수액수에 대해서 파악을 하지 않은 걸로 보면 이것은 어떤 강남구청의 클린강남이라는 그 구호에 걸맞은 않은 사건이 벌어졌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이런 것을 숨기려고 했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을 빨리 입수를 해 가지고 내일 중으로라도 정확하게 세무과 누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명목으로, 얼마를 받고, 어디에서 구속이 됐는지를 저희 위원님한테 자료를 배포해 주시고 그것을 전 직원한테 회람을 시켜서 다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사실 공직자라고 하면 이게 어떤 자기 직무와 관련해서 뭐 떡값 명목이라 해서 한 100만원 미만 받은 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겠지만 그 세무와 관련해서 3,000 4,000만원을 받는다는 것은 이건 어떻게 보면 강도야 강도. 이런 것은 빨리 입수를 해서 전 직원한테 교육을 시키고 그것을 알림으로 인해서 다른 직원들도 아, 좀 조심해야 되겠다, 이런 경각심을 줘야 됩니다. 다음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