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위원 주정차 단속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이면도로에 백색선으로 그어놔서 주차를 하게돼 있습니다. 그런데 도로가에 주차를 못하게 하니까 전부 이면도로로 들어가서 심지어 우리 승용차 하나가 다니지 못할 정도로 주차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역에는 주차금지구역으로 만들어놨기 때문에 대상지역이 됐는데 지금 도로가에 잠깐 세워놓고 슈퍼라든가 담배같은 것을 사러 들어가서 나오는 동안에 주차딱지를 떼어가지고 멱살잡이하고 싸우는 것을 몇번 봤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과태료부과를 목적으로 하는건지 계몽차원에서 하는거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분명 제가 알기에는 호각을 불어서 안에 있는 사람이 나올 수 있도록 알려가지고 그래도 안나오면 주차딱지를 부과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제가 지켜봤어요 지켜봤더니 호루라기는 커녕 기웃기웃하다가 그냥 떼고 가요.
금방 나왔습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내가 누구란 말은 안하고 지금 사람이 금방 들어갔는데 호각을 불어서 본인이 나오도록 해서 안나오면 딱지를 떼야되지 않겠느냐 하니까 답변도 없어요.
그리고 그냥 가고 난 뒤에 본인이 막 나왔어요. 그래서 왜 알리지 않고 떼었느냐 하고 싸우는 것을 봤는데 이런 문제를 과장님께서 아침에 나올 때 계몽차원에서 해주시고 그래서 주민들하고 소리가 좀 덜 나야 저희들이 지역에 나가 일하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이런 문제를 신중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