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얘기를 왜 말씀을 드렸냐 하면 물론 지역교통과에서 고생하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용직이 여섯명이고 공익근무요원이 여덟명이니까 열네분 아닙니까 ? 이분들이 방대한 서구지역의 일을 하기에는 상당히 역부족이고 어떻게 하다보니까 수박 겉핱기식이 되는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니까 실적은 올려야 되겠고 또 단속에 대한 압박도 있고 주민의 민원도 있고 하다보니까 단속을 위한 단속을 하는수가 많습니다. 다시 얘기하면 진정 잠재적으로 교통사고 유발이 될만한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교통사고 가능성이 많은데 이런데를 단속을 해야되는데 실적위주로 하다보니까 민원위주로 하다보니까 단속을 위한 단속을 하는 수가 많다 이거죠. 그래서 물론 외람된 얘기지만 제가 과장님 아시다시피 원창동 출신입니다.
우리동네에는 뭐가 있냐하면 유일하게 서구지역에 하나 있는 폐차장이 있습니다. 폐차장은 여기 보니까 특별주정차 지역으로 돼 있던데 상습적으로 지금도 오늘 아침에도 여기 출근할 때 보니까 40-50대가 그대로 주박차가 돼 있더라구요. 거기는 너무 외지가 돼서 그런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돼 있는데도 나오지 않아요 거기를.
그래서 안나오는 이유를 몇군데 물어봤더니 폐차장에서 정비하는 행위 또 그쪽에 찾아오는 사람들 이런분들하고 우리 지역교통과하고 사전에 많은 유대관계가 있고 또 그쪽이 외진 지역이고 그래서 단속을 심하게 안고 있는 형편이다. 차가 많이 안다니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과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