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저는 그 도로를 지나오는 사람중의 하나인데 백석으로 오면 아침저녁으로 굉장히 학생들이 몰리는 곳입니다. 거기 정류장이 있어서 학생들이 내리는데 학교도 보니까 교육청에서 다 검토해서 합격통보가 온것 같은데 한진실업이라는 것은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어요. 또 백석국민학교는 바로 담이 보이지 사실 학교위치는 50미터이상 떨어진 뒤에 학교교사가 있습니다.
제가 오다가다 보니까. 그래서 하다못해 가정동의 인구밀집지역인 통행이 많은 거기가 더 위험지역이지 사실은 이 한진실업학교 앞의 주유소 허가는 큰 문제점이 안되는 것으로 봐요. 그래서 이것은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주유소를 위해서 나중에 보완책이 나왔는데 이것은 잘못됐다고 봐요. 일개 개인주유소를 위해서 정류장 이전계획을 세우고 교통신호등 및 횡단보도위치를 조정한다는 것은 사전에 검토를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것을 면밀히 따져서 서구청이 꼭 이지역에 있어야겠다고 인정하는 곳에는 설치해서는 안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