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뭐 여기 다같이 보셨습니다만 우리 강남구청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이 도시 중에도 도시입니다. 그 중에 사실 농가, 농사를 전업으로 하는 사람은 몇 분 없습니다.
그런데 강남구청 지역경제과에서 하신 일은 겨우 몇 가구 농가에다가 어떤 피해보상이나 하고 뭐 비닐하우스 관리나 하는 정도라면 이거는 저 군청에 있는 어떤 지도소만도 지금 못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 위원은 평가절하하고 싶어요. 그래서 이런 걸 하나 물어보면서 제안이라고 그럴까 세계의 중소기업 무역박람회 같은 거를 서울 강남에다 유치해서 한번 활성화를 해본다든지 이러한 어떤 좀 기회를 모멘트를 강남구청에서 솔선해서 좀 만들어 볼 수는 없겠는가 그런 의지는 없는가, 우리 구청장님 사실 그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양재천에다 수억을 투자했는데 그거를 세계를 향해서 투자했을 때에 강남에 돌아올 수 있는 어떤 매리트 이런 것이 더 크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그 다음에 이제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저희들이 구청에 처음 의원으로 왔을 때에 중국 대련에 해외 주둔관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들리는 말로는 그거를 철수 시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좀 확인을 해 주시고요. 현재 강남구 사실 강남구 상공회의소가 발족된 지 얼마 안 되는데 지금 삼성이니 LG니 해서 지금 강남 주변에 오피스를 가진 대기업이라든지 많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에 그 사람들의 업무를 도와줄 수 있는 해외 어떤 강남구청 에이전시는 하나도 없는지 대개 그전에 보면 우리 지금 정부 부처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어떤 우리 기관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옛날에 중앙정보부 현재 안기부 같으면 그 에이전시가 여러 군데 나가 있지만 뭐라 그러나 그거를 한국에 CIA 뭐 파견 뭐다 이게 아니고 무슨 서점 같이 무슨 상역 뭐 이런 식으로 전부 그 에이전시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강남구청에서는 그런 에이전시가 없는지 만약에 희망을 한다면 앞으로 좀 지역경제인을 돕기 위해서 이런 거를 한번 발의해 볼, 특히나 영미지역 같은데 또 우리가 많이 거래를 하고 있는 지역, 무슨 미국하고 이라크하고 전쟁나니까 그거 우리 에너지 못될까봐 무슨 포스터 공모나 몇 장 하는 이런 정도가 아니고 사실상 그 기업체를 도와줄 수 있는 어떤 그런 장치를 좀 강남구청에서 마련해 볼 수는 없겠는지 그런 걸 하나 물어보고요.
그 다음에 사실 지방도시에서는 지금 군수라든지 시장이라든지 뭐 심지어는 미국의 대통령까지도 세일즈맨으로 나서가지고 활동하던 걸 우리가 눈으로 봤습니다. 그러면 우리 강남구에서는 실제 우리 강남구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지역경제과에 지금 1년 예산이 아까 얼마라고 그러셨죠? 17억? 170억? 17억? 20억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제일 이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주도적으로 액션을 취해야 될 분들이 돈 20억도 안 되는 거 갖고 과 움직이면서 이게 말이죠. 엄히 생각하면 우리 매일매일 사람 모아서 강남구청 홍보를 참 많이 합니다. 까치 소식도 지금 얼마나 많이 나오고 있습니까?
그런데 그 까치소식에도 보면요. 지역경제과에서 나오는 소식이 별로 없다고요. 좀 열심히 활성화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내보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