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농산물 직거래장을 이제 하면서 여기에 보면 상당히 좋은 점도 있지만 또 개선해야 될 점도 몇 가지가 도출이 된 것 같아요. 우선은 좋은 점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시골에 있는 농촌에 있는 농산물을 직거래를 해 줌으로써 농민들에게 어떤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그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은 참 좋은 점인데, 그것에 바로 직결되는 우리가 좀 문제점 개선해야 될 점은 이러한 점입니다.
뭐냐 하면 우리는 성의껏 그 농산물을 직거래를 해서 우리 강남구민들에게 보급을 해 주는 차원인데 문제는 거기에 대한 그 품질자체가 상당히 품질이 다른 품질보다 못한 것을 거기다 상품화시켜서 그것을 우리 강남구민들에게 팔았을 때에 구민들이 그것을 사가면서 사갈 때는 일단 그 물건이 좋다고 사가기보다는 농산물, 농민들을 위해서 내가 팔아준다는 마음으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똑같은 물건이라도 그 물건이 시장에 있는 물건보다 못하다고 그럴 때는 상당히 허탈한 거예요. 이거 상당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우리가 농산물 직거래장을 하는데 농민들을 위해서 하되 그 물건이 상품이 같거나 오히려 나아야 만이 된다는 얘기죠. 그래야 만이 우리가 농산물 직거래장을 하는 그 목적에 맞는다는 얘기예요. 이번 비근한 예로 당장 우리 압구정2동에서 발생된 일은, 쌀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참 많이 팔아주려고 하다보니까 각 동별로 배당이 돼 가지고 사실은 어떻게 보면 강매입니다.
강매같이, 그냥 어디다 갖다 막 음식점에도 맡기기도 하고 또는 슈퍼나 백화점 이런 데다가 참 주다시피, 어떻게 보면 강매 아닙니까? 그러나 그러더라도 그 물건만 좋다면 뭐 그래도 농민을 위해서 우리가 이만치 한다. 이런 것이 들어있는데 우리가 매상액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소비자들이 강남구민이 한번 이용해서 실망을 하면 그 다음은 가지를 않는다는 얘기예요.
이번에 보니까 품질에 쌀이 떨어지고 또 그 속에 요새는 쌀 속에 돌이 있는 쌀은 안 먹잖습니까? 요새. 그렇죠?
그 쌀에 돌이 있고, 이런 게 막 나오니까 동에서 할 수 없이 전부 수거를 해서 그거를 할 수 없이 동에서 저 식당에서 걸러 갖고 먹을 수밖에 없죠. 그것을 또 제대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제가 얘기한 거는 이게 과연 뭐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이거를 어떻게 다 물건품질을 보장받을 수도 없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런 것을 조사를 해서 점수가 미달된 그런 곳은 다음에는 참여를 시키지 말아야 됩니다. 그렇게 라도 통제를 해야지 다른 방법이 없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이런 얘기를 좀 들어보시라고요.
국장님이 대답을 해 주시겠습니까? 얘기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