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본인 입장에서 담당공무원에게 이것을 질책하는 자체도 저도 얼굴이 뜨겁습니다. 왜냐하면 행정의 모든 시스템 자체가 뒤죽박죽이예요 애초부터. 그렇기 때문에 이 한정된 인원을 가지고 2,000여개를 조사하는 과정도 그렇고 이것을 억지로 단속을 우리가 강조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공업지역에 주택을 허가를 계속적으로 내줘서 석남동 가니까 공장이 둘러서 있는데 가운데 빌라들이 들어가 있어요.
거기도 무슨수로 배겨나겠어요 주민들이. 그러면 그사람들이 진정을 내면 그것을 가지고 우리 의회나 구청은 매번 그것을 다줘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이런문제.
이런게 시부터, 구부터 모든공무원들이 뒤죽박죽이 돼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자리에서 우리 계장님께 질책을 하면서도 얼굴이 뜨겁고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데 다섯명이 2,500개를 다루는데 있어서 만약 감시, 감독요원을 충원을 한다고 하면 어떤 방법으로 할수가 있는것입니까 국가에다가 ?
인원이 모자라서 늘여야하겠다 했을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