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이 환경배출업소에 대해서는 지금 4년전 1대때나 지금아니 하나 개선된 것이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우리가 1대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우리 서구에서 지금 독성을 제일 많이 뿜고 있는 티타늄을 상당히 특별위원회에서 다뤘던겁니다. 그런데도 그런것도 아직 개선이 되지 않고, 동화기업 같은 것은 상대도 안되는거예요.
티타늄에서 뿜고 있는 악취는 야간에 차가 지나가면 물방울처럼 차에 떨어지거든요. 이게 마르면 하나의 횟가루가 돼버리는데 그 횟가루가 월남전에서 고엽제, 벌초제로 쓰는게 이것의 독성과 맞먹는 독성이예요. 이게 사람에게 쏘이게 되면 2세를 나왔을 때 기형아까지 낳을 수 있는 그런 독성을 가지고 있는 티타늄에서 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아직도 개선이 안되고 있다 이겁니다. 우리가 환경처에도 올렸고 시에도 올렸고 우리 구자체에서는 엄두도 못내니까 환경처에 올린거예요. 그런것도 되지 않고 있고, 한가지 묻겠는데요.
우리 서구에 환경배출업소라든가 환경업체가 몇개업체가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