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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27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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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지난번 우리 강남구의회 임시회 때 구정질문을 통해서 청소업무에 대해서는 제가 아주 극찬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비유를 들은 게 단속업무에 우리 강남구가 기초질서가 다 무너져 가지고 아주 참 선진도시로서 가장 부끄러운 아주 그런 면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또 청소업무에 대해서는 참 잘돼 있구나.

그래서 제가 칭찬도 했고 그 칭찬의 효과가 어떻게 담당하시는 분들에게 어떤 이익을 줬는지 또는 불이익을 받지는 않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우리 강남구에 일사천리라고 해서 민원감사관실에서 전화를 이용해서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전부 접수를 받고 있죠. 청소과에 있는 직원들도 전부 이 주사님들도 다 알고 계시죠?

지금 이것이 한 5일 동안에 전화업무를 실제로 전부 제가 뽑은 거예요. 이거 이제 한 5일 동안을 보고 느낀 것이 다시 한번 청소업무에 대해서 칭찬을 좀 하고 싶어요. 여기에 청소로 들어온 신고사항이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거의 없어요. 참 그래서 제가 칭찬을 한 것이 또 어떻게 어디 편협적으로 한 곳만 보고 얘기한 건 아닌가 했더니 역시 주민들한테도 불편사항으로 전화가 가장 많이 올 수 있는 곳도 청소인데 쓰레기 문제 이런 건데 없더라는 얘기예요. 아주 고맙게 생각을 하고 청소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는 그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아주 고맙다고 생각을 하면서 격려의 말씀을 좀더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제가 이거를 얘기하면서 그래도 청소업무에 관련된 민원은 들어온 것은 있어요. 소음분진이 몇 %를 차지하느냐면 한 12% 정도가 소음 분진으로 전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무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얘기를 하겠어요.

우선 과장님께 한번 여쭤 보겠는데 소음 분진이 여기 전부 행정 처분한 걸 보니까 공사장에서 일어난 소음이거나 또는 거의 뭐 그런 거예요. 그런데 노점상들이 소음을 한 거는 어디에서 측정을 합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