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방금 운영위원회에서도 일정을 가지고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도 제가 이 부분을 지적을 했습니다. 의원님들이 바쁘시고 일요일날이기 때문에 관훈상제가 많으시리라 믿습니다마는 1년에 한번밖에 없는 우리 30만 구민이 의원님들에게 부여해 주고있는 위임사항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여러분들의 유인물과 마찬가지로 일정이 빡빡합니다.
그날 7일차에 검단출장소하고 동사무소 또 강평도 해야되는 이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예산서를 대략 보셔서 아시리라 믿습니다마는 각 동사무소에 동장 포괄사업비 나가는 액수가 있습니다. 임의 사용하는 것입니다. 또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 드린대로 주민들의 민원사항이 동사무소의 동장이 4천만원의 포괄비가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해결할 사항도 해결 못하고 의원님들의 입지는 상당히 의정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행위를 하는 그러한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를 감시, 감독 조사권을 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일요일날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으리라 믿습니다마는 본위원 생각으로는 바쁘신분은 한두분 빠지시더라도 성원이 되는거니까 여기서 의견을 집약을 해주시면 일요일날 하는것도 큰문제는 없다 또 공무원들이 일요일날 노는 시간을 불편하게 해준는것 아니겠느냐 하는 말씀도 계십니다마는 일단 우리가 11월 30일날 감사선포식과 동시에 7일동안은 전 우리 서구청 공무원들은 7일동안은 비상근무를 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든다면 밤 12시까지 하다가도 안되면 시차변경을 해서라도 할 수가 있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중요성은 공무원들도 익히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동사무소 일요일날 직원들 나왔다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당연히 근무를 하게 되어있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그날 일정에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마는 한번밖에 없는 이런 조사권, 감사권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하는 선임 의원으로서 느낀바를 말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