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지금 저는 집단 과격민원으로부터 청사방범 경비하고 민원친절서비스 향상 추진하고 두 개한데 묶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강남구청에 처음에 친절도우미가 있다고 예쁜 아가씨들을 내세워가지고 아주 어느날 갑자기 분위기를 연출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요즘은 가면 되게 무섭게 정장을 한 새까만 사람들이 딱 웃음 한 번 웃지도 않고 무게 중심 딱 잡고 서 있는데요. 정말 무서울 정도로. 그런데 지금 이거 보게 되면 과격한 민원이 있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것은 사실 인정을 하는데 그러면 그런 걸 안 하는 날은 즉시 교체를 한다든지 그러는데 지금 경비는 이중으로 잡혀있고 보면 아가씨는 아침에 들어갈 때 보면 딱 2명 서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여기 친절도우미가 7명으로 잡혀있는데 이 운영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할 수 없는지 이것은 구청분위기가 아니고 경찰서 분위기도 요새는 그렇지가 않아요. 강남구청 들어가면 어느 날은 또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고 상당히 입장은 이해를 하는데 이것을 항상 이렇게 어떤 방호를 해야 되는 방향으로 강남구청을 끌고가야 될 것인지 여기에 대한 어떤 특단의 구청으로서의 가지고 있는 복안은 없는지, 계속 이런 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건지 우선 그것을 묻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