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강성구 위원님이 폐주물사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과장님 잘 들으셔야 돼요. 폐주물사는 일반쓰레기 매립장에 수도권매립지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저희들이 주물공단이나 제철에 직접 가서 수거를 했어요. 쇳물을 만들고 남은 모래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못쓰는 모래입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아무데나 맡겨지고 하기 때문에 직접 수거해서 키스트나 이런 실험실에 가서 해보니까 그것은 피해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매립지에 못들어오게 했고 그 실례료 그것을 논이나 밭 같은데 메꾸지 않습니까 ? 그러면 시골에 관정이라고 있어요 우물.
그러니까 가물때 사용하는 물이예요. 거기에 녹물이 나옵니다. 비가 오면 쇳물이 땅속에 스며들어서 시뻘건 물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오염입니다. 지하수가 오염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반쓰레기 매립장에 못들어오는 것이 주물사입니다.
지금 현재 아무데나 방치되어 있고 매몰된 것은 다 불법이다. 그래서 기 ’92년도, ’93년도에 걸쳐서 상당량이 매립돼 있다면 그것을 수거를 해서 공신력 있는데 실험을 해서, 이 사람들이 인천 어디에 관리하는데 있잖아요 거기에서 검사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공신력 있는데 해서 피해가 있을거라면 다 파내야 됩니다.
그리고 고발조치를 해야 되고. 그렇게 처리를 해야됩니다. 지금 현재 일반쓰레기 매립장인 수도권매립지에 못들어온다는 것만 아세요.
검사에서 불합격됐기 때문에 못들어오는겁니다. 그런 것이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돈 적게 들이고 메꿔주는 것이고 메꿔주고 돈을 받습니다.
그래서 현재 폐주물사는 공해가 있다 하는 얘기를 분명히 해드리고 싶어요. 혹시 ’92, ’93년도는 더 시설이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그래요. 그러니까 검사를 의뢰해서 피해가 있는지 없는지를 보시는것이 좋아요.
그렇게 한번 의뢰를 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