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길놀이축제 행사를 우리 구민의 날 전야제에 사실 구민의 날에 하게되면 우리 30만 서구민이 여기에 대한 관심과 여기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 본인으로서는 우리 서구관내에 1,800개내의 기업체가 있습니다.
이 기업체를 선정하고 아까 이학재 위워님께서 얘기했듯이 우리 구민의 날 전야제에 물론 총무과와 같이 협의해 가지고 그래서 30만 구민이 우리 서구관내에는 유선 TV방송도 있지 않습니까 ? 그런 방송을 동원하고 그래서 기업에 대해서도 기업을 홍보할 수 있고 이 행사 자체를 이제는 관에서 주도를 했습니다마는 민관이 같이 협조해서 그래서 사물놀이라든가, 농악이라든가 아니면 여기에 보게되면 많은 예산액이 투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절감을 지적을 하면서고 우리 서구관내에 유사한 기업체가 많습니다.
이런데에 나가서 우리 길놀이 행사를 구민의 날 전야제때 이 행사를 한번 구민의 날 동참분위기를 더한층 복돋아 줄 수 있지 않나 사료가 됩니다. 본위원이 다년간 가까운 일본에서도 봤듯이 일본 시민의 날 행사를 하게되면 전 시민이 거기에 나가서 가장행렬 많은 문화행사를 펼쳐고 있습니다. 우리 구민의 날에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거의 관이 주도하기 때문에 그래서 구민의 날 일부 프로그램이라도 총무과 와 협의해서 민관 사회단체에 같이 공동 주관할 수 있게끔 그런것도 덧붙여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은 앞으로 구민의 날 행사에 활성화를 위해서 또 전 구민이 참여하는 뜻에서 그것을 한번 대안으로 제시를 해두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