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145건이었는 데 처리된게 74건이고 처리안된게 63건이에요. 그러면 진행중인 스스로 반상회를 자율적으로 해서 민원이 야기된 모든 부분은 50%정도 그래도 반상회 효과가 났다라고 보는 것이죠. 그리고 청장이 주민의 직접 대화 시간에 나가서 민원발생된 것은 196건에 미 해결된게 141건이에요.
그러면 해결된게 55건밖에 안됩니다. 이럴바에는 청장은 굳이 이와같은 초도순시 차원의 행위는 안하는 것이 낳지 않느냐 이런 지적을 하는거죠. 바꿔말하면 그것 아닙니까 ?
청장이 나와서 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한다고 하면 그래도 주민 스스로 하는 반상회 그 방법보다는 적극적이고 또 주민들이 청장의 건의사항을 해결하는 것이다 라는 전제하해서 청원이 들어오고 민원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청장이 청장같은 사항을 민원을 요구한 것은 196건에 55건에 비하면 30%도 안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