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들어가시고 과장님이 나오세요. 지금 도로공사 건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은 질문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물론 아까 오전에도 얘기가 돼 있지만 현재 코아드릴을 사용해서 채취한 측정치가 전체적으로 평균을 내기에는 약간 미흡한 점이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채취하는 과정에서 최대한 우리 관계부서의 입장을 우리 위원님들이 수렴을 해줬다 이겁니다. 예를 들면 신현여중앞에서 박스옆에 했을 때 상당히 얇게 나왔어요. 10센치정도밖에 안나왔어요.
물론 거기 옆에 박스가 있으니까 틈이니까 두께가 좀 덜 들어갔나보다 하는 생각도 갖지만 실제적으로 아까 어떤분이 하수구 옆이나 이런 지장물 옆에 설치할 때는 거기는 좀 두께가 적게 쳐질 수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하신 부분도 있어요. 그러나 그러한 부분은 우리 위원들이 최대한 감안을 해줬다 하는 것을 미리 생각들 하시고 아까 가정동 북쪽 지구개도로 공사하신 분도 여러가지 이유를 말씀하셨지만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보면 제일 얇은 것 있어요.
전문위원님 들어보세요. 이것도 거기서 채취한겁니다. 하도 얇게 나와서 빼준겁니다.
하도 어이가 없게 나와서 저런것은 계산할 때 뺐습니다. 그러면 잘못된 부분이 지적이 되면 어떠어떠한 방법으로 해서 그것을 잘 마무리를 한다던가 뭔가 해야되겠다는 답변이 옳은것이지, 물론 업체에서 믿을 수 있게끔 다시한번 정밀조사를 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환수조치를 하든가 또 중간에 어느분 말씀대로 자재를 유용을 했다던가 또는 공문서를 위조해서 정확한 양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들어간것처럼 계산을 해서 구에서 돈을 타갔다면 그것은 공문서위조 여러가지가 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철저히 하고 우리 공무원들이 잘못된 부분은 반성하는 기미가 보여야 됩니다.
반성없이 이 자리에 서서 답변을 하시려고 하시다 보면 점점 큰문제가 발생됩니다. 그 점을 양지하시고 앞으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최봉현 위원님 질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