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택규 재무국장님! 저하고는 평소에 제가 초대, 2대 의원을 할 때부터 서로 여러 가지로 제가 존경을 했는데 몇 가지 좀 유감스러운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로 오늘 사업설명을 하시면서, 예산설명을 하시면서 처음 우리에게 깔아준 이 자체가 "존경하는 홍영선 위원장님" 이렇게 있다 이런 얘기예요. 벌써 이게 며칠이 됐고 사전에 그런 정도의 예의는, 준비는 미리 철저하게 기해 주셔야 돼요. 더군다나 재무국 같은 데는 수치를 다루기 때문에 특히 더 중요합니다.
우리 윤정희위원님이 구정질문을 통해서 세입세출결산서에 중간에 하나 빠진 것도 지적을받았고 한 가지 더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셨을 때에 주민들에게 우리가 받는 반응은 우리 재무국장님이 재산세 인상에 대해서 그것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으로 전부 주민들이 해서 우리가 아주 곤욕스러운 그런 것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말을 한 마디 하는 것 자체 더군다나 방송하고 인터뷰 하는 자체도 그것은 우리 의회나 또는 구청장과 충분히 상의를 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어떠한 결정을 하겠다는 주민들이 들었을 때에 그런 말이 오고 갔으면 좋았는데 이상하게 들리는 얘기는 전부 그대로 인정을 하겠다는 식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은 재무국장님이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 주셔야 됩니다. 제가 그 말씀은 안 드릴려고 했는데 앉자마자 깔아준 이거부터가 이렇게 됐을 때에 재무국의 밑에 있는 과장, 계장 준비하는 분들이 이렇게 항시 미숙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예요.
이런 점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 저는 평소 이택규 재무국장님을 퍽 존경했다는 점을말씀을 드립니다. 질의를 하겠어요. 우선 김명현위원님이 각 과별로 하셨기 때문에 저도 한 번으로 3개과 정도를 짚고 넘어가 겠습니다.
우선 재무과장님! 여기 제가 과장님을 얼굴을 알고 이름을 아는 분은 강인환 재무과장님 밖에는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제가 전부 인상이, 그래서 명단을, 이름을 전부 달라고 했어요.
이것을 우리 행정보사 위원들은 접촉할 기회가 없어서 잘 몰라요, 사실은. 그래서 이럴 때 만나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각 과의 과장 이름과 계장들 해서 그걸 보고 아, 전산정보과장님이 문경수씨구나! 이렇게 좀 알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더욱 친밀감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강인환 과장님! 사업설명서 127p에 보면 2004년도 유휴 국 공유지를 활용한 수목식재사업입니다. 제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이 사업자체가 재무과에서 한다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재무과에서 하는 일은 우리 강남구 뿐만 아니라 국 공유지 모든 것을 재산을 관리하는 거지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나무를 심는 거라면 공원녹지과에서 하게 돼 있어요. 그래야 여기에 땅에 대상되는 땅을 공원녹지과에다 넘겨주고 거기서 공원녹지과 사업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야 우리 위원들이 이걸 다룰 때 공원녹지과하고 얘기를 할 때에 그 나무는 어떤 것으로 할 거냐, 또 그건 세부적인 사업설명에 대해서 질의를 할 수 있는데 재무과장님하고 저희들하고 이걸 가지고 질의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우선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