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세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서곳근린공원은 상당히 진통끝에 9년계획으로 점차적으로 시예산과 구예산으로 해서 완성시키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시예산이 무산되어버리고 구자체에서도 이 사업을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던 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서구내에 공원다운 공원이 있어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으로 해서 어렵게 장기간이 걸리더라도 이 사업을 시작한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시작하면서 공정이 70%다 80%다 나와 있습니다만 서곳근린공원 중간으로 25미터 도로가 나게되면 공원이 시각적으로 볼때나 활용면으로 봤을 때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우리 서구에 있는 시위원님들도 시에서 건설위원회나 이렇게 합심해서 이번 정기회때 강력하게 지적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시정비과나 의회에서도 이것을 좀 짚고넘어가야겠다 하는 차원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도시정비과에서도 이 문제를 시에 강력히 건의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러면 건의를 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 이건데 지금 25미터 근린공원 중간으로 해서 도로가 뚫리는데를 도로를 내게 되면 거기 다리를 놓는건데요 공원으로서 활용성이 상당히 나빠지기 때문에 그런건데 차라리 도로를 그 근린공원을 통과하는 부분만 지하로 내야되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자면 사업비를 투자면에서 얼마가 더 들어갈 것이냐 이런것은 도시정비과에서 나오겠지요.
이런면에서 좀더 시에 강력하게 건의 할 수 있는 것이 없겠느냐 또 그럴 의향이 없겠느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