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의 판단으로는 주택과 구룡마을 뿐만 아니라 도시계획과에서 관할하고 있는 시 체비지 또 공원녹지과에서 관할하고 있는 달터공원 전반적인 게 전부 특징이 자치구단독으로 해결할 수가 없는 뜨거운 감자라고 판단되므로 서울시와 협의대상으로 정식 아젠다에 서울시하고 협조를 적극 검토하기를 제안합니다. 여기 앉아서 아무리 욕해 봤자 메아리가 전혀 서울시에 치지 않고 있던데 정식으로 그걸 서울시에서, 당장 해결하라는 것이 아니라 토의사항으로 시장회의에 그걸 올릴 수 있도록 의제로 올리세요. 그래야 강남구의 협조 메아리가 되는 거지 시청에서는 전혀 현재는 접수조차 그런 게 안돼 있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그렇게 오랜 강남구의 숙원이 지금 구룡마을 뿐만 아니라 주택과에서 관할, 도시계획과에서 포이동 266번지 도서관 부지로 지정돼서 20년이 넘도록 교육청에서 도서관 계획도 추진 안 하고 또 이전 철거계획도 없고 또 197번지 1호에서 4호 그것도 또 체비지인데 그 체비지에 대해서 도시계획과장한테 묻겠습니다.
포이동 국악고등학교 앞에 197번지에서 1, 2, 3, 4호 지금 197번지의 2호나 3호는 오늘 서울시공유재산심의회에서 오늘 바로 이 시간에 전라남도 전남무역하고 매각회의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시간에, 좋은 조건에 여건에 있는 그 땅을 강남구가 매입을 해서 공유목적으로 써야지 개포동은 밀집지역인데 아파트 1동부터 4동까지 15만 구민이 복지문화회관하나도 없는 지역이에요. 모처럼 체비지가 그렇게 있는데 슈퍼마켓에다 팔다니 그걸 살 수 있도록 서울시에 요청을했어 요? 문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