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39회 제8총무위원회1995-12-11

송병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위원 생각으로는 이게 어차피 2000년대를 향한 서구발전에 대한 용역을 두었어요. 그것하고 맥락을 같이하는 경영수익사업을 그 근간을 모체로 하는 경영사업 발굴이 선행이 되어야지 이게 물론 공무원들이나 주관하는,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과소평가해서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고 정말 수익사업은 우리 지방자치단체의 사명감인데 이것을 이렇게 생각없이 앞으로를 내다보지 않는 수익사업을 하는 경영사업을 하기위한 용역기관에다 용역을 주고 또 2000년대를 위한 서구발전에 대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공청회를 갖고 용역해 가지고 이중으로 효율성으로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차제에 2000년을 위한 장기적인 경영수익사업을 2000년대를 위한 발전의 모뎀을 두고 거기에 준하는 경영수익사업을 하고 들어갔어야 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경영수익사업을 하기 위해서 시책발굴을 하고 또 우리가 2000년대를 내다보는 서구발전계획을 갖고 하는것은 이게 언바란스가 형성이 되어서 이 장래를 내다보는 우리 수익사업 하는데 걸림돌이 될것 같으니까 경영수익사업 발굴을 2000년대를 내다보는 우리서구의 발전하고 맥락을 같이하는 이래서 수익사업을 영구적으로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수익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같이하는 것이 오히려 뜻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2000년대를 위한 서구의 발전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으면서 또 경영수익사업을 위한 용역을 별도로 둔다고 하는것은 이 사업성격상 융화가 잘 안맞는것 같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모든 행정은 일관성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생각을 전제로 해서 경영수익사업에 대해서는 2000년대를 내다보는 용역기관하고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는 차원에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경영수익사업을 해야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하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하는 것으로 이 용역 2천만원에 대한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