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동석 의원 발언
위원 말씀은 좋은 말씀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말만 물가대책안정요원이다 단속반이다 하지만 한가지만 말할께요. 전부다 알고 있어요.
작년엔가 물가안정 해서 각 기업체에 영업소에 요원이 나가는 것이 있지요 ? 나가는 것이 있는데 커피 한잔에 1천원씩 받으라고 분명히 공문 내려갔을겁니다. 그런데 물가안정대책을 하지만 커피한잔에 1천원에 팔아라 하면 그것이 어떻게 하라 하는 규칙이 내려왔습니다.
규칙에 준하지 않고 1천 5백원 받는데 있고 2천원 받는데 있고 1천 2백원 받는 사람 있고 3천원 받는 사람 있고 이러는데 이것이 물론 1천원, 5백원 아까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물가안정대책 요원을 이렇게 해놓고 나서 이것뿐이 아니라 다 마찬가지입니다. 작년엔가 공문 내려왔을겁니다.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것도 시정을 못하는데 이렇게 대책위원회 참석수당, 단속요원 여비 이렇게 예산을 잡으면서 주민의 물가안정을 안시켜주고 이렇게 에산 잡을수가 있는겁니까 ? 묻고싶습니다. 왜 그렇게 단속을 안합니까 ?
그 이유를 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