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위원 건축심의 위원회 명단 제출해 주시구요. 아까 정승섭 위원님이 질문하신 보조요원하고 김대식 위원하고 복합적인 얘긴데 사실 그렇습니다. 우리서구관내는 경찰서나 등기소 이런게 빨리 이사와야 되는데 세무서라든가 단속하고 조이는 부서 이런거는 빨리 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건축과도 단속을 위주로, 과장님도 가능하면 민원인 들어오면 웃음으로 대하고 싶은 심정일텐데 상급지시이고 임무중의 하나니까 단속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서비스행정 그래서 인허가문제를 좀더 편리하게 그런데 치중을 하시는 것이 민원인도 그렇고 우리위원으로서 할 얘기가 아닌가, 왜냐하면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니고 아까 항측문제 보조요원도 마찬가지예요. 동사무소 건축담당한테 가서 얘기를 하면 이것은 농촌동같은데 돼지막이라든가 나무밑에 스레크트를 하나 올렸다던가 하면 이런데는 하지 말아야 되는데 보조요원이 조사를 하는 바람에 이렇게 됐으니까 이해를 해주십시요. 이렇게 얘기할 때가 많더라구요.
우리 위원한테 찾아오는 것은 잘되는 일이 위원한테 오겠습니까 ? 안되는 일이니까 어려운 일을 해결해 주십사하고 민원인이 온건데 올라가 보면 보조요원들이 했다고 그래서, 공익요원들 이런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것을 보더라도 보조요원 단속을 위한 예산편성보다는 가능하면 행정서비스차원에서 예산편성을 해 줬으면 그런 심정입니다.
그리고 아까 이동전화기 문제는 꼭필요하시다면 사드려야지요. 기본요금이 아니고 아까 5만원은 사용료까지 포함된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