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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249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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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사회복지 업무가 저희 위원회로 처음 오니까 사실 모르는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자료를 요구할테니까 자료로 내 주십시오. - 120페이지 장애인 생활시설 운영비, 그 다음 121페이지 부랑인 복지시설 운영비, 124페이지 아동복지시설 운영비, 125페이지 아동보호 전문기관 운영비, 125페이지 만5세아 보육료 214명 현황, 126페이지 보육시설 개·보수 3개, 그리고 실비 노인전문 요양시설 신축은 자료 있는데 왜 안 주십니까? - 그리고 128페이지, 가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지원, 제가 한번 보고 말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산하고 상관없는 것입니다마는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회복지사들이 시의원만큼만 하면 목포시내는 아마 활발하게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저희들은 민원이 있으면 직접 가서 해결해 주려고 노력하고, 다 들어주려고 하는데 지난번에 우연한 기회가 있어서 동장님과 저희 관내에 있는 기초수급자들을 다 돌아보게 되었어요. - 한 달 간에 걸쳐서 돌았는데 보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알고 있는 정보 자료에 의한 것하고, 사회복지사들이 현재 책정되어 가지고 받은 돈하고 많은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 연찬회를 가니까 진짜 사회복지사들이 모여 가지고 대화도 많이 하고 좀 더 천명이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물론, 어떻게 보면 가장 동에서 열심히 뛰는 사람들이 시의원님들이시지만 사회복지사들이 더 열심히 뛰고, 우리 매스컴에 나오는 것처럼 모범적으로 움직인다면 목포시의 행정은 더 이상 할 것도 말 것도 없지 않을까, 혹시 주무과장님으로서 사회복지 연찬회같은 것을 좀 더 강화해 가지고 정말 똘똘 뭉친 사회복지사들이 될 수 있도록 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