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이제 주민설명회가 저로서는 상당히 겁이 나는 행위인데 왜냐하면 주민설명회를 한다고 하다보면 어디에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 주민들이 일단 자기 개인에 대해서 우선 먼저 생각을 합니다. 하다보면 여기에 자기 동네, 내집 주변, 나에 대한 이런 것을 가지고 상당히 많이 아마 주장을 하게 될 것이고 이것을 취합을 해서 서울시에 건의를 한다는 얘기인데 해 가지고 결국에 이것이 건의가 잘 안되고 뭐 했을 적에는 사실 해당 구의원들도 상당히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자, 우리가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주민들 전체가 요구를 했고 건의를 했는데 이것이 조정이 왜 안 되느냐 그리고 이런 문제는 저는 그렇습니다.
이것이 정말 전문가들이 서울시에 교통 버스노선심의회가 있겠지만 시간대별이라든가 이용 인원이라든가 또 그 버스회사의 어떤 경제성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를 해서 할텐데 우리가 이것을 주민들한테 홍보하고 알려주고 여기에 어떤 이의가 있거나 뭐하면 인터넷으로다가 건의한다든가 아니면 구청의 민원조정실에 건의한다든가 해서 타개해 주는 방법으로 해야지 이것을 9,300만원씩이나 들여가지고 주민설명회 해가지고 결국에 가서 나중에 해결도 제대로 못해 주면서 주민설명회 했다가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적에는 오히려 더 구청도 부담가는 것이고 우리 구의원들도 부담가는 것이고 주민들은 아, 우리 주민들의 뜻을 반영하고 건의 했는데 하나도 안되지 않느냐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이것을. 상당히 심사숙고하게 봐야 될 문제가 아니냐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