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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250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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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이 육묘장을 가봤거든요. 그 옆에 주말농장을 제가 몇 년 전에 시가 분양할 때 몇 평을 받아 가지고 고추 심으러도 가보고 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토양을 엄청나게 잘 관리해 가지고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는데 여러 가지 작물들을 수확해서 몇 년 전에 동네 사람들하고 나눴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 뒤로는 해양수산청 부지에 하다가 거기서 땅이 안 좋아 가지고 거의 안되고 그랬던 것으로 아는데 제 생각에는 육묘장에 가려면 전남예고 지나서, 초등학교 지나서 들어가야 되고 그 옆에 장애우들 집단수용시설들이 있고 그래서 어렵습니다.

제 생각에는 예산이 아직 안 세워졌기 때문에 육묘장을 하게 되면 육묘장 자체가 아이들의 교육공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기에는 장소가, 땅도 아주 잘 가꿔놓고, 비닐하우스에다 꽃도 심어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장소가 좀 부적절한 것 아니냐, 필요하면 꼭 이 자리가 아니라 여기하고 계약이 되어있지 않으면 육묘장도 아이들한테 이런 자연학습장이 될 수 있도록 장소선정에 조금 더, 애초 예산이 아직 안 세워져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해야 될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