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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40회 제3총무위원회199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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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의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주거생활은 우리 서구에서 하고 주민등록은 전입을 안하시고 사시는 분이 상당수 있습니다. 뭘보고 알수 있느냐면 저희지역만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이 외람되기는 합니다마는 아파트단지에 주차장에 차들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서울차가 상당히 많이 아파트에 주거생활 하면서도 주민등록은 안되어 있다, 충청도 전라도차의 상당한 차들이 상당한 오랜기간에 생활을 하면서 주민등록은 전입을 안하고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분들은 각 동사무소와 협조를 해서 주민등록을 전입을 안하고 우리 서구관내에 생활권을 갖고 계시는 분들을 착출을 해서 자동차 세무업무를 시작을 해서 수입원이 지장있으니까 그런 부분으 주민등록업무의 내실에 신경을 써주시고 그 도시환경정비라고 하는 타이틀속에 우리관내에 보면 적사함이라고 해서 약간 고개길에 눈오면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시설은 아마 건설과에서 한것 같아요. 모래함을 중간 중간에 만들어 놓았어요.

좋은 것인데 이와 그런것을 하나 만들때도 좀 제대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과거에 관행으로만 생각을 하고 적사함이 뭐에요. 모래함이라고 해도 되는것 아닙니까 ?

전부보면 적사함이에요. 내가 국민학교 아이들한테 지나다니며 그랬어요. 너 이거 뭐라고 쓰는 말인지 아니 글씨는 아는데 뜻을 몰라요.

우리 국어를 아끼고 우리 말이 충분히 있는데도 꼭 굳이 그런 어려운 말을 써서 이해가 안되는 행위는 관청에서 주도적으로 개선을 해 나가야 합니다. 이런것까지도 우리가 생각을 하고 그런 푯말하나 또는 게시판 하나라도 할때는 순수한 우리말을 찾아서 그리고 이해가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행위들이 바로 주민을 위하는 행정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적사함이라고 하는 말 자체를 우리 모래함이라든가 다른 우리나라 말로 바꿔서 설치할 수 있도록 총무과에서 지도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