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송호민 위원님이 지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우리 쓰레기통을 보면 승강장이나 이런데 도출구가 스텐으로 해서 되어있죠. 그것이 문제에요. 실질적으로 영구히 보존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고 파손이 손쉽게 되는데 이번에 우리 총무위원님들이 해외나가서 바로 본 그 문제점이 노출이 되는거에요.
해외에 보면 쓰레기통이 규격이 일정할 뿐더러 그 도색까지 해놓았는데 영구보존입니다. 시멘으로 해서 도색을 해놓으니까 지금 보면 파손이 될 우려성이 없어요. 그안에 소뚜껑으로 해서 뒤로 딱 넣어놓으니까 주민들이 상식있는 사람이면 뒤로 그 안에다 불을 할 필요도 없는것이고 그래서 그것이 영구보존이 되어야지 우리는 이것이 설치하는 것 보다 파손이 너무 많다는것 스텐으로 해서 갖다 세워놓으니까 파손이 너무 많은데 파손이 되지않고 영구히 보존하고 그 서구를 가면 그 쓰레기통이라는 색상이 한정되어 있다고 했을 경우에는 지금부터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인식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편안한대로 쓰레기통을 놓았다가 다음에는 이게 편하겠지 계속 버려놓으니까 이게 쓰레기통인지 이게 모 기종인지 이것을 예산을 줄인다고 하면 한가지 모델 좋은모델 완고한것 부서지지 않는 그러한 모델로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것으로 검토해 주시는게 바로 송호민 위원님의 답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