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호민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그것을 묻느냐면 지금 관내에 어린이들이 놀수있는 놀이터같은 곳에는 휴지통이 잘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석남약수터라든가 청라도 들어가면 낚시터 그쪽이라든가 그외에 간선도로쪽에는 거의 휴지통이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러다보면 매주 첫째주 토요일을 제외하고 또는 주말 자연정화를 하고 매월 월별로 국토청결의 날로 잡아서 하는데 쓰레기통이 자리에 없다보니까 주변이 지저분한테 쓰레통을 해서 그 쓰레기통에 모아진것만 매월 토요일날 가서 그것만 회수해와도 굉장히 쉬울 것인데 한달동안 쓰레기들이 전부다 날라다니는 그러한 결론이 나오는 것이죠.
그리고 간선도로변도 보면 우리 서구청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가좌1동 영창악기까지 주도로를 쭉 가다보면 버스정류소나 그외에도 쓰레기통을 세어본 결과 다섯개밖에 안돼요. 그러면 그 쓰레기를 다 어디다 버리라는 거예요 주위를 다니면서, 그러면 성인들은 가지고 있다가 다른곳에 버릴수도 있지만 유아들이나 어린이들은 그 쓰레기를 어디다 버리라고, 그렇기때문에 그것에 대한 국토대청결 운동만을 벌릴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거기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을 하고 어떻게 하면 보다더 환경을 깨끗하게 할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은 연구해 보셨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