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 우리 위원님들이 원도심개발사업단에 관심이 많겠지만, 그 지역 출신의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인격적으로 좀 모독한 내용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5대, 6대, 7대 해 오면서 오늘같이 부담스럽게 회의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 제가 두 가지 정도만 묻고요. 해명성으로도 이야기 할 것이 있습니다.
제가 7대 의회에 들어와서 시정질문 중에서 해수탱크문제를 한 적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방송이나 언론매체에 나가면 안 되기 때문에 그냥 교환만 갖는 것으로 하고 내적으로 실질적인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 그런데 속기가 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우리 내항이나 북항 쪽에 있는 해수가 꼭 청정해수라고는 볼 수 없기 때문에 활어에 대해서 청정해역물을 써야 된다고 한 적이 있는데 시범적으로 하는 것이 내항 쪽에 더 오염이 많이 되었다고 보고 활어에 대한 해수를 정화시키면 어떻겠냐 해 가지고 지금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깊이를 모르는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 그래서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두 번째 쇼핑의 거리 용역비라는 것은 목포 종합수산시장, 옛날에 동명동 어시장부터 용해동 건어물시장 사이에 공간들이 많이 있고 현재 광동상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일부를 광동상가로 흡수를 하면 어떠냐는 의견들이 있고 그래서 지금 이쪽에 우리 건어물상가가 도매점하고 소매점하고 2개로 분류가 됩니다.
그래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분류해서 도매점 하고 소매점을 냉동시설까지 갖추면 여러 가지의견이 나와서 예산 1천8백만원이 올라 온 것 같아요. 참고로 아시고 그 다음에 제가 목여중이나 삼학도나 차 안 다니는 거리나 보해상가나 전부 제 지역구입니다. - 그런데 저희 지역구가 원도심이라고 자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이 그래도 원도심 쪽에 핵심적인 자기 지역이 아닌 곳의 이야기를 할 때는 어느 정도 감안해서 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한 가지만 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목여중에 지원해 주는 예산이 올라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