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작년에도 감사를 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데 열심히 하신 것에 치하를 드립니다. 그런데 얼른 봐도 입장료는 2억원이 늘고, 지출은 5억원쯤 더 늘어났거든요.
그런데 자연사박물관이 오랫동안 지속되려고 하는 장기발전 구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첫째는, 천체에 관한 것, 우리가 옥상이 비어 있거든요. 그때 고민을 하시기로 과학재단으로부터 돈을 받니 안받니 그런 기억이 있는데, 천체 관측이 가능한 것들이 첫째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예산에 전혀 그런 고민들이 없습니다. - 둘째는, 보시면 아시다시피 입구에 속에 화석처럼 넣어가지고 조형물을 해 놓았거든요. 거기에 애들이 선생님보다 먼저 오면 다 거기에 앉아 있습니다.
거기에 앉아있는 이유가, 몇 차례 지적을 했는데 이 예산은 어디에도 없어요. 어디에도 관람객이 편하게 대기하고 쉴 공간이 없습니다. - 그래서 제가 판단하기에는 들어가는 입구 양쪽에 통나무를 고인돌처럼 놔둬서 거기에 앉아야 한다는 그런 고민이 있어야 하는데, 제가 보고 짬짝 놀랬어요.
아이들이 그 앞에서 기마전 하듯이 있더라고요. 우리가 몇 차례 관람객 중심의 이런 것 했는데 그런 것이 전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