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우리가 2003년도 12월달에 2004년도 예산을 짤 때에 우리 위원 여러분들이 우리 지역경제과의 예산배정이 너무 적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데 이렇게 예산이 적으냐까지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산을 보면 지역경제과에 15억이 책정되어 가지고 지역경제과 전체 15억4,981만원이 책정이 됐는데 12억5,451만원을 집행을 했어요. 그런데 여기에 집행하지 못한 것을 보니까 수서첨단산업센터 건립설계비, 패션문화 거리 홍보 행사비, 물가모니터요원 인건비해서 2억9,000만원으로 되어있는데 제가 가장 중요시 여쭤보고 싶은 것은 사실 예산상에 너무 적게 된 것도 문제가 되어 있지만 적은 그 예산을 사실은 각 동에서 각 지역경제, 지역활성화 방안 이런 차원에서 상당히 많은 수요를 할수 있는데 이런 것이 사용 집행잔액으로 넘어갔다는 얘기는 조금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마찬가지로 각 지역마다 경기가 지금 아주 나쁩니다.
특히 강남이라는 데는 경기에 대해서 상당히 예민합니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논현동 가구의 거리라든가 압구정, 청담동의 패션의 거리라든가 또는 테헤란로의 특별한 사업 같은 것을 보면 우리가 얼마든지 더 지원해 줘서 그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것이 왜 잔액으로 이렇게 남았는가 이런 아쉬움과 또 한 가지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도 상당히 적게 책정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그래서 9월달에 만일에 추경이 이루어진다면 그런 것을 아이디어를 창출해서라도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 지금 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엄청나게 나쁘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특히 지역경제과에서는 연구를 해가지고 각 지역에 그런 것을 세워줄 수 있는 계획을 좀 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좀 포괄적으로 질의했지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