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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장환 의원 발언

41회 제1총무위원회199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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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이지요 통장님들에 대해서 근황을 살펴봤어요. 어느지역은 서로 하려고 그래요. 그리고 실제 우리가 직접 나가서 보면 자영업하는 분들이 거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장을 서로 하려고 해요. 손님 하나라도 잡으려고. 기피현상은 있는지역도 있겠습니다만 실제로 보면 여기에는 거창하게 나왔어요.

신망이 두텁고 지역사회발전을 선도할 능력과 덕망이 있는자중 이렇게 아주 거창하게 나왔어요. 실제로 자질이, 여기 위원님중에서도 저같은 사람은 자질이 뛰어나지 않습니다만 통장님들도 보면 거의 다가 이렇게 연결해가지고 내가 저사람을 뽑아야 앞으로 이용하겠다 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느날은 남자가 하다가 어느날은 부인이 하고 또 부인이 해야되는데 남자가 다니고 또 동네에서 살지 않는사람이 엉뚱한데서 와서 하는 경우, 이 통장문제가 엄청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15년전부터 통장문제 때문에 알아봤는데 동장의 권한이기 때문에 구청에서는 얘기할 수 없다 그렇게 못박아졌어요. 제가 청와대까지 편지를 보냈습니다. 이문제 때문에.

설움을 많이 겪은 사람이예요. 통장문제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됩니다. 통장들의 모호한 행동 같은 것은 철두철미하게 총무과에서 확실하게 해야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