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국장님들하고 과장님들은 안건을 다루다가 옆길로 빠지는 기분이 있어서 좀 씁쓸한 감이 있습니다마는 나왔으니까 매듭을 지겠습니다. 왜 오늘 국장님들이 답변을 해야되고 이런 분위기가 새삼스럽게 변화가 왔는가를 느낄줄 아셔야 돼요. 그동안에 우리 사회건설위원회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각종 사업을 전개했습니다.
이것은 1대부터 2대까지 연장선상으로 그대로 이어져 오는 과정이거든요. 그러면 그 지역에 인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현직 의원들도 있고 1대때 전 의원들도 있고 낙선들은 했습니다마는 그런분은 특히 우리 일반인들보다도 공무원들께서는 조직사회이기 때문에 상하 구분은 정확히 조직 사회에서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바깥에서는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우리 의원들이 가급적으로 대우를 받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권위를 찾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화가나서 그래요.
의원님들이 너무나 울분을 터뜨려서 제가 오늘 나온 말씀중에 매듭을 풀려고 그런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아까 정승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거와 마찬가지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분명히 우리 사회건설 위원들이 이 자리에서 예산을 다루어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사업을 전개해서 마무리를 져서 준공식 하는날 그런데 거기에 전자에 1대 의원이 참여를 했고 또 현직 의원도 참여를 한 자리에서 전자 의원한테 상패를 주고 그의원이 공헌을 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현직 사회건설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다루었던 의원은 그 동네에서 뭐가 되는 것입니까 ? 이것은 곧바로 사회건설위원회 국장님들이나 과장님들께서 행사미숙, 사업미숙이라는 것을 본위원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예요.
이게 지금 사회복지과에서만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고 여러군데에서 발생되고 있다 이겁니다. 좀 대국적으로 왜 못해주느냐 이겁니다. 본위원은 그쪽의 전자 의원님들을 예우를 안해주는 것도 아닌 것이고 현재 의원님들 예우를 해주지 말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과장님들이나 국장님 정도되었던 분들이면 좀더 대국적으로 그래도 이 지역의 1대 의원님들도 계셨고 지금 현재 사회건설 위원님 여러분들이 노력해 가지고 오늘의 이것을 준공하는데 이르렀다, 공무원들도 열심히 노력을 했고, 여러 주민들께서 박수를 보내 주십시요 이렇게 해서 한번에 모아졌을때에 행정이 맑아지고 위원들이 일하는데 보람이 느껴지는 것이고 그 지역에서 나를 우러러 보고있다, 만일에 내가 전체일을 조금만 했다하더라도 공무원들이 돋보이게 되는 것이고 그 공무원을 위원들이 우러러 보고, 의정이라는 것이 뭡니까 ? 앞바퀴 뒤바퀴 아닙니까 ? 상부상조가 안되면 힘들어지는거예요.
이게 바로 그 얘기입니다. 국장님들이 여기 자리에서 답변을 하고 실무자들도 답변을 하면 다 못해요. 그런것 아닙니까 ? 20여년 공직생활을 하셨으면 상식적으로 다 나오는 얘기 아닙니까 ?
앞으로는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