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며칠 됐습니다만, 동명동 어시장을 갔거든요. 엄청난 돈을 들여서 어시장을 새로 지었는데, 주차장에 버스가 못들어갑니다. 그래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뜯어야 되니 어쩌니 하는 그런 불편을 주고 있더라고요. - 그래서 물론 이런 활성화 시범사업 하시면서 궁극적으로 주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 것인가, 그냥 무슨 날이라고 해가지고 가수 초청해가지고 5일장 하듯이 했다고 해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니까, 그 사람들이 시에서 관심 갖지 않더라도 활성화는 스스로 시킬 것입니다. - 그러면, 궁극적으로 시에서 그분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주차장이 필요하다면 주차장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 주고, 필요한 것은 이렇게 해 주는 것이 더 소중하지 않을까 해 가지고, 물론 고민들을 많이 하시겠지만 염려되는 뜻에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