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성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2월 24일자 신문을 메모해 놓은게 있는데 인천 회원수가 2천명 육박 이렇게 기호일보에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인천시 서구가 구의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웃사랑실천모임운동이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설날을 전후하여 그 회원수가 1천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게 구 관계자의 글을 인용해 가지고 신문에 나온 것 같은데요, 그리고 한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16개동 가운데 임원진을 마친데가 13개동 이렇게 동까지 파악해 가지고 3개동은 아직 미정이다 그러면 이게 2월 24일입니다. 그러면 상당히 오래된 것인데 이미 이것은 다 파악을 하고 지금 현재 저희도 이게 이웃사랑실천모임이 다 잘 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회원들이 보면 전체적인 통장 기타 자생단체 다 이분들이 하고 있어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지속되어서 정말로 잘 끌어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시정요지나 보고사항에 보면 전혀 개의치 않는다 이런식으로 이렇게 내놓으시고 실지 내막적으로는 고칠점이 있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