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성구 의원 발언

41회 제4사회건설위원회1996-05-21

강성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한가지 하수도공사 아까도 정승섭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고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보니까 석남동 1,2,3,4가 여기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지역 하수도공사를 시작하게 되면 제가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면 지난번에 민원이 제기되어 가지고 이게 작년에 이 문제가 상수 침수지역이기 때문에 지적을 해야겠다 해서 예산이 되어서 하는 것으로 압니다. 직경 1미터 관을 짓게되어 있는데 전혀 그런것도 몰랐어요.

언제 공사가 시작되는지도 몰랐고 아까 이명재 위원님께서도 하셨고 항상 그지역의 공사가 될때는 지역의원 기타 사회건설에 속한 위원들한테 연락을 해라 그랬었는데 사실 이지역의 동장도 몰라요 그것을 한다는 것을, 그래서 제가 건설과에 들리는 중에 몇일날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약속을 받았습니다. 만일에 이게 시행이 되면 본위원한테 전화를 해주어라 제가 명함을 두장까지 주었어요.

그런데 기다렸지만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이틀후에 갔습니다. 가니까 이미 착공을 해 가지고 하고 있어요.

문제는 물론 착공할때 감독관 기타 담당기사가 와서 보셨겠지만 어떻게 된것인지 설계문제가 그분들이 공사를 카트를 해서 짤라가는데 기본 설계하고 차질이나요. 그것도 하는중에 도로공사측에서 옹벽하는 그 공사측에서 자기 자체들 공사를 하고 밑뿌리 그쪽으로 관이 통과를 하는데 가깝게 되니까 그것을 거리를 멀리해 달라 그래서 이사람들이 원래 설계대로 한 50센찌정도를 짤라가다가 강력하게 요구를 하니까 구청하고 연락이 되었다고 그렇게 하라는거예요. 그래서 자기들도 그냥 하다가 또 50짜리를 짤라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상당히 불합리하고 그리고 이것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어떤 설계변경이 되어야 할것 아닙니까 ? 그러한 문제점이 생기더라 이것입니다. 좀더 신경을 써가지고 설계현장을 답사해서 완벽하게 해서 하면 안되는가 너무나 안일하게 생각해요.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좀 해 주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