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규 의원 발언
위원 진정인의 말씀도 듣고 집행부의 의견도 들었는데 사실은 인구편차로 조정한다는 의미에서 대두가 되는 것인데 동경계를 인구편차만을 가지고 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동안 연희동의 정서는 다 없애버리고 인구편차만 가지고 분동을 한다는 의미는 조금 재고를 해야될 문제가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지난번 분동을 할때 그때 꼭 분동을 했어야만 됐느냐 라는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었다, 또 그때의 계획이 연희동, 심곡동을 나누고 또 인구가 늘면 심곡동을 1,2동으로 나누고 또 인구가 늘면 연희동을 연희동이나 공촌동으로 나누고 또 인구가 늘면 연희동을 1,2동으로 나누고 다섯개동으로 나누는 그런 발상을 가지고 나눈겁니다. 그런데 보시기에 연희, 심곡, 공촌동을 다섯개동으로 나눌수 있겠느냐, 사실 가당치도 않은 발상이라는 것을 제가 느끼고 정말로 안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분동을 할때, 연희동에서 심곡동으로 넘길때는 30,000명을 기준으로 분동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때는 그것이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40,000명으로 기준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다시 환원조치를 해도 별 문제가 없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제가 한국개발연구원의 통계를 보니까 2000년대는 GNP가 1만 8천달라, 2010년에는 4만 1천달라라고 나온 것이 있습니다. 사실 2만달라가 넘으면 동사무소의 개념이 없어진다는 그런 얘깁니다. 이것이 국제적인 추세랍니다.
그런데 우리가 조금 있으면 2만달라가 도래되는데 그때되면 사실 연희동이 어디까지이고 심곡동이 어디까지이고 그런개념이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다 온라인시스템으로 돼고 앉아서 다 할수 있는 시대가 돌아올텐데 그때에 연희동, 심곡동 동개념이 없어지고 어쩌면 동사무소라는 그러한 명칭도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런것을 봤을 때 사실 인구편차라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연희동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지금까지의 역사성이라든지 또 그분들의 정서를 감안해서 얘기를 해줘야만 우리 위원들이 할수 있는 얘기가 아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이 진정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