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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대용 의원 발언

133회 제2행정보사위원회20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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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현실적인 대안 좀 마련을 하셔서 이게 강남구청 신청사를 만약에 짓는다고 해도 앞으로 최소한 8년 정도가 걸려서 입주를 하거든요. 그래서 각종 우리 공공심의 받고 타당성 조사 받고 뭐 하면 8년 설계기간해서 8년 정도 걸릴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실질적으로 각 구청장님이 자기 임기 내에서는 절대로 입주를 못 하시니까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씨라도 좀 뿌려놓으시면 이게 커서 나중에 열매를 맺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현실, 실현 가능한 방안으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걷고싶은 거리 조성에 대해서 계속 듣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걷고싶은 거리 조성하면 거리가 유명한 데가 많죠. 많은데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외국도 많은데 예를 들어서 테헤란로 하면 사람과 환경 중심의 녹색교통 중심 교통체계 재편,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걷고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실제로 특색있게 뒤에서 보시니까 압구정로 K-Culture Street 조성사업처럼 실질적으로 테마가 있는, 테마가 있는 거리. 그러니까 테헤란로 하면 테헤란로에 실질적으로 어떤 테마가 있는지 실질적으로 관광객도 가보고 싶은 그런 거리가 돼야 되는데 이렇게 막연하게 자꾸 보고용으로 이렇게 주시면 그리고 읽는 사람도 이게 어떤 거리인지를 갖다 정확히 모르겠거든요. 예를 들어서 테헤란로다 그러면 테헤란로는 실질적으로 사람이 걷지를 않는 거리니까 죽은 거리나 마찬가지인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 테헤란로가 강남역의 젊은이들하고 그다음에 삼성역이 개발되면 삼성역하고 이을 수 있는 그런 거리 조성을 갖다가 한다든가 이게 정확한 테마가 있어야 되는데 막연하게 걷고싶은 거리 조성, 이런 보고서를 갖다가 자꾸 올리시면 서로가 시간 낭비하시는 거고 서로가 읽는 데 시간도 많이 드니까 예를 들어서 압구정로 K-Culture Street 조성사업 이게 K-Culture가 정확히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청담동 빛의 거리 조성추진. 그래서 각 거리마다 테마가 있는 거리로 앞으로는 이렇게 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