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성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거기 하는것과 여기 하는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입니다. 그사람들은 더 복잡한 것을 하지만서도 거기에 파고 묻어도 그렇게 꺼지지 않게 잘하더라 이거예요. 그러나 이면도로나 이런데 특히 그런데서 구에서 하는것을 보면 이것은 돌아서면 꺼지고 그런 문제가 나온다 이겁니다.
그래서 원래 공사발주를 할때 꺼져도 관계없이 그냥 메꾸기만 하라 하는 식으로 견적도 그렇게 받아서 하는 것인지 그것을 묻고 싶어서 그래요. 그래서 과정과 내용 정확한 것을 알아야 그래서 제가 지역에 가서 봤을때도 공사가 이렇게 나왔기때문에 그렇구나 만일에 공사비가 적다면 더 잘할 수 있는 즉 말해서 터파기를 하고도 거기다가 잡석도 넣고 아니면 두꺼비같이 뛰는것 그것으로 다지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꼼꼼히 하게끔 되어야 되는데 지금 하는것 보면 전혀 그런게 안된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묻습니다.
지금 과장님 분명하게 말씀하시기를 그랬죠 ? 그런식으로 한다 그렇게 터파기를 해서 위에 도로두께에 맞추어서 그냥 포장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