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준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주민들이 지금 예를 들면 스포츠댄스나 이런 문화시설이 공간이 없기 때문에 남의 교회를 이용을 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워낙 환경이 안 좋으니까 예를 들면 스포츠댄스를 한다면 바닥이 매끌매끌해야 되는데 재질이 안 좋으니까 활성화가 안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인원이 안 차고 있기 때문에 적자가 되고 있기 때문에 15명이 안되면 뭐 폐관시킨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강력하게 주문해서 15명 안되더라도 운영해라 복지관이 지어지면 할 수 있게끔 그때 하는 얘기가 뭐냐하면 15명도 안되면 강사료도 안나온다. 그러니 주민 자체 내에서 운영할 수 없는 사항인데 그런데 주민이 반발이 뭐냐하면 흑자 나는 것은 가져와서 돈 남아서 이리 분배해 가지고 하면 자체 내에서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는데 관리공단으로 넘어감으로써 적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강의가 없어진다는 얘기예요. 이럴 경우에는 그것은 분명히 폐단이 있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운영을 한다면 그런 것도 감수할 수 있겠지만 부분적으로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그러면 문화복지관이 건립이 된다면 넘어가더라도 넘어가지 않을 단계까지는 주민자치로 넘겨주셔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것 좀 잘 검토하셔서 주민한테 당분간 편의를 거기서 나오는 흑자자금으로 다른 강의도 할 수 있게끔 편의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