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성룡 의원 발언
위원 - 2002년, 2003년도에 골롬반병원 없어지면서 사실 매스컴의 영향도 많이 받았고, 그 때 저희 기획총무위원회에서도 공공의료 기관들 다 방문해서 보고, 또 시에다 건의도 하고 그랬어요. - 그런데 시장님, 그 때 도에다 연결이 안되었고, 방금 얘기한 전남대 병원이나 이런 데 연결이 안되었고, 그 때 모든 상황이 그랬고, 지금 보건소로 의료원이 연결, 소송이 됐지 않습니까? - 향후에도 도청이 왔기 때문에 강력하게 요구를 하셔 가지고 실질적인 목포뿐만 아니라 서남권의 중심, 공공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돈 없고 가난한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엊그제 신문에도 보니까 항생제 남용, 오용이 많다라고 나왔거든요.
공공기관은 항생제 남용이나 오용을 안해요. 그럴 필요성이 있으니까 소장님께서 강력히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요구해볼 의향은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