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여태까지 각 위원님들께서 지적사항이라든가 여러가지 문제는 지적을 해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은 이자리에서 잘못된 사항, 여태까지 있었던 사항은 접어두시고 오늘 본인이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먼저 오늘에까지 이러한 진정사항 이야기가 되었던 사항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면서 먼저 인천시와 서구청의 관계와 그다음에 우리 승마협회를 먼저 세군데를 놓고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방자치가 개원된 이후 약 5년이 흐르면서 주민들은 지역사회에서 나름대로의 하나의 민원문제가 발생되고 그분들은 그 사업자체가 시의 관장인지, 구의 관장인지 승마협회의 관장인지 이것을 잘모릅니다.
하나의 민원이 발생되면 그 지역의 구청에서 강력하게 주민이 피해가 발생이 되었을때 반발을 하면 즉각적으로 그게 해결이 되는 사항으로 알고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관계과라든가 다른데에는 나무랄 이유가 없습니다. 주민들이 스스로가 순수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되기전에 관계과에서는 각종 시설물이라든가 각종 민원이 생길소지가 있는 지역인가 아닌가를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수시로 점검을 해 가면서 이런 사항이 없게끔 만들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사항을 못했다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것을 여기서 결정을 해서 그것을 받게할 권리함도 없고 모두 없는 것입니다. 단 이것을 확대해 가지고 우리가 중지를 모아가지고 시에다 강력하게 항의를 하는일 밖에 없는데 저는 이자리에서 우리 승마협회에서 인천에다가 체육발전의 기여도도 참작을 안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또 앞으로 향후 승마의 발전을 위해서 어느 조용한 곳에 이러한 집단민원이 앞으로는 발생이 안되게끔 어떤 광역한 곳에 또 자리가 옮겨져야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충분히 판단을 해 가지고 이것을 빨리 마무리를 지어가지고 촉구를 해서 그러한 방법으로 조치해 줄것을 건의하면서 간단하게 끝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