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오늘도 30도가 오르 내리는 무더위인데 언제 연락해 가지고 해요. 이것은 이미 5월달서부터 모기가 생기기 전서부터 방역이 들어가도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판인데 이제 무슨 방역을 승마협회하고 의논해서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특히 환경에 피해를 주는 그러한 시설이 있으면 구나 동에서도 그지역을 집중적으로 연막소독을 해서 파리나 모기 발생하는 것을 막고 또 주민 피해를 막아야 되는데 주민얘기를 들어보면 승마장에 올라가서 소독을 하나 했더니 그냥 돌아만보고 가더라 하는 얘기를 아까 진정인대표인 정점섭씨한테 들었는데 이런것 조차 자체에서 시에서 하는 우리 구에서 벌이는 그런 소독도 제대로 못해서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데 어떻게보면 피해를 관과 승마협회에서 함께 해 주는것 같아요.
앞으로는 특별히 그동에 약을 더 배정하든가 해서라도 그 주변에 소독을 강화해서 주민피해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어야 돼요. 알았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