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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진정인 의원 발언

42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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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섭 감사합니다. 이렇게 위원여러분들 모시고 이자리에 설수있게 된다는게 영광스럽기도 하고 또 여기 협회에서 나오신 분들한테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주민고발장 이란 이름으로 하게되었던 것은 94년도부터 95년도까지 이어지면서 우기때마다 축산폐수 즉 말똥을 좀 물이 흘르지 않기 위해서 톱밥을 깔았는데 그 톱밥하고 말똥이 같이 흘러나오는 것을 여러번 목격했습니다. 95년도에는 주민들의 진정서라고 해 가지고 구청으로다 접수가 된적이 있었는데 거의 묵살된 상태였었고 제가 이번에 시청에 이것을 접수를 하러 갔었는데 시청민원실 창구에 있는 아가씨가 어떤 민원이든지 하급관청에서 상급관청으로 올라가는 것은 없다고 합니다. 제가 그얘기를 듣고 역시 인천시 산하단체인 승마장이 여태까지 시에 비호를 받아왔지 않느냐 또 구에서는 묵인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이런것을 느낄 수 있었고 구체적으로는 저희가 지금 이것을 진정을 내가지고 거의 열흘 가까이 되는데 참 우습게 돌아가더라구요.

아이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1차 회신이 설비와 운영이 이상이 없다고 회신하고 하루만에 다시 재검토해서 개선 지시등 타 관급부서에 책임을 전달시키는 그런것을 받을 수 있었구요. 그다음에 또 진정을 했던날 보건소에서 방역을 하는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오후 5시경 정확히 4시 45분경 저희 동네에 연막방역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어떤 관리자라면 적어도 파리 모기가 생길 수 있는 요인이 가장 많은데를 방역을 해가지 파리 모기가 생겨서 날라다니는 부분을 방역을 한다는 것은 조금 어패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 방역차가 승마장쪽을 한번 올라가나 지켜보았습니다.

한 10여분간 지켜보았는데 역시 주택가만 돌고 그냥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관리방법에 문제가 있지않나 싶어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었고 또하나 보건소를 통해서 어쨌든 주민들이 파리 모기 생성요인이 될수 있으니까 거기에서 특별관리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거기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승마장 자체에서 방역대책이 있다거나 방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면 보건소에서 할 이유가 없겠지만 적어도 그것을 저희 주민이 보건소에 방역의뢰를 했을때 담당자가 하는 얘기는 거기는 시산하 단체이기 때문에 직접 단체에다 협조를 구하라는 그런 식이었는데 역시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하급기관에서 상급기관으로 올라가는 그런 민원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제가 확인할 수 있었고 그나마도 서구의회에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다루어주시고 해서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부 이 진정건이 진행되면서 일부 주민들한테 접수한 내용인데, 그 회원이 전부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고 말타고 주택가를 경유해서 산행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경우 그것은 꼬마들이 보고 놀랄소지가 있고 또 만약에 놀라가지고 도망을 가다 넘어지면 다칠 수 있는 소지 간단하게, 두번째는 말이 풀려서 가끔 우사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일부러 내보낸 것은 아니고 실수겠지만 그런경우,또 이것은 동네어른이 말씀하신 것인데 말을 타는데 있어서 물론 복장이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상위를 전부다 벗고 탄다든가 뭐 그런 행위,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저희가 이 승마장이 왜 여기 있느냐가 아니고 이왕 자리잡은 승마장이면 진짜 법대로 깨끗하게 해 가지고 주민들을 같이 끌어안을 수 있는 그런 단체가 되어야 되고 협회가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봐서는 성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주민들한테 어떤 개방이라든가 같이 호응을 못한다면 차라리 장기적인 이전계획이라든가 그런쪽으로 가야되지 않겠는가 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서두없이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