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여기보니까 33만원 곱하기 30개분이라는 엄청난 쓰레기비용을 수거하는데 투입을 하는 과정에서 제가 묻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공촌천에 쓰레기를 하는 것을 제가 종종 나가서 봤습니다. 쓰레기가 결론적으로는 그 지역에서 낚시꾼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버리는 것을 수거를 해야 원칙인데 제가 보는 것으로는 전부 쓰레기를 봉고차나 이런데에다 실고와가지고 거기와서 어떠한 전시효과를 노리기 위한 그런 행위를 하는것을 제가 몇번 봤어요.
과장님은 그런것을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쓰레기를 각자가 수거해서 버릴때는 이러한 막대한 돈을 투자를 안하겠지만 거기다 해서 무슨 표창주거나 이런데에다 할때는 전부 실고와서 거기다가 쌓아놓다 보니까 엄청난 쓰레기가 많이 쌓입니다. 지난번에 얼마 안되었지만 나가보니까 쓰레기 수거해서 쌓아놓은 것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런데 그 지역에 그러한 쓰레기가 있을리가 없어요.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한 것을 거국적으로 진짜 낚시하는 사람들이 와서 버리고 가는거나 이러한 것을 좀 그런것은 조금씩 친다고 하지만 어떤 행사한다는 차원에서 실고오는것 말이죠 이런것은 과장님이 심도깊게 지켜봐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